삼성화재, 암·뇌·심혈관 3대 질병 보장 '태평삼대' 출시

입력 2017-03-0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삼성화재)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신상품 '태평삼대'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 2, 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 치료, 장애, 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우선 고객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시 뇌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뇌출혈과 급성심근경색증 두번째 진단 시엔 2차 진단비도 지급한다. 단 첫번째 진단 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한다.

10대 주요암 진단비와 치료비 담보도 신설했다. 기존 식도암, 췌장암, 뇌암, 뼈암, 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 폐암, 담낭암, 담도암, 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암' 진단 시 최대 1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6,000
    • -0.15%
    • 이더리움
    • 3,443,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37%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28,300
    • -0.16%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39%
    • 체인링크
    • 13,890
    • -0.8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