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7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인천-도쿄 8만9200원

입력 2017-02-28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스타항공이 7월 항공권 얼리버드 특가 판매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

탑승기간 4개월 전 진행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국내선(김포ㆍ청주ㆍ군산ㆍ부산-제주)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최저 1만59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편도 총액운임 기준 △인천-도쿄(나리타) 8만92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7만4200원 △부산-오사카(간사이) 5만4200원 △인천-후쿠오카 6만9200원 △인천-오키나와 8만92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 11만2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엔) 10만200원 △인천-홍콩 11만200원 △인천-방콕 14만9900원 △부산-방콕 13만99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5만32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4만92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중국 노선은 편도 총액운임 기준 △청주-선양(심양) 8만9200원 △청주-옌지(연길) 10만9200원 △청주-닝보 9만9200원 △청주-하얼빈 8만9200원 △제주-취앤저우(진쟝) 9만9200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항공권은 매달 1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하는 정기 이벤트로 이번 3월에는 여름방학 기간 7월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 와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 및 예약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1.73%
    • 이더리움
    • 3,198,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20
    • +2.37%
    • 솔라나
    • 134,700
    • +4.1%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1%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