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91.07p, 상승세 (▲5.55p, +0.27%) 지속

입력 2017-02-2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기관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55포인트(+0.27%) 상승한 2091.07포인트를 나타내며, 20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44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54억 원을, 외국인은 20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5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전자(+0.48%) 의료정밀(+0.4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약품(-1.02%) 유통업(-0.6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건설업(+0.35%) 금융업(+0.28%) 운수장비(+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47%) 비금속광물(-0.37%) 음식료품(-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21% 오른 192만6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하이닉스가 3.04% 오른 4만7400원을 기록 중이고, POSCO(+2.32%), KB금융(+1.96%)이 상승 중인 반면 아모레퍼시픽(-2.45%), NAVER(-2.01%), 현대모비스(-1.54%)는 하락세다.

그밖에 아남전자(+19.50%), 우진플라임(+15.79%), 암니스(+11.5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아이디(-15.37%), 두산중공업(-7.89%), 한화우(-6.62%)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33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57개 종목이 하락,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3원(-0.15%)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6원(-0.42%), 중국 위안화는 165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51,000
    • +0.11%
    • 이더리움
    • 3,40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8%
    • 리플
    • 2,081
    • +1.31%
    • 솔라나
    • 135,300
    • +3.44%
    • 에이다
    • 400
    • +3.0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1.86%
    • 체인링크
    • 15,330
    • +4.78%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