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85.52p, 하락(▼8.6p, -0.41%)마감. 기관 +2179억, 개인 -330억, 외국인 -2261억

입력 2017-02-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포인트(-0.41%) 하락한 2085.5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217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330억 원을, 외국인은 226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6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0.58%) 건설업(+0.2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운수창고(-1.50%) 통신업(-0.82%)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17%) 종이·목재(+0.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업(-0.59%) 유통업(-0.38%) 섬유·의복(-0.3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전거(+2.39%), 탄소 배출권(+0.90%), 원자력발전(+0.62%), 타이어(+0.51%), 바이오시밀러(+0.4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2.58%), IT(-1.83%), 백화점(-1.52%), 통신(-1.34%), 여행·관광(-1.1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42% 내린 190만30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1.26% 오른 4만4100원에 마감했으며, LG생활건강(+1.15%), KT&G(+0.98%)가 상승한 반면 KB금융(-3.88%), SK하이닉스(-3.16%), 신한지주(-2.1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세우글로벌(+14.61%), 태원물산(+13.14%), 일성건설(+11.7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진해운(-19.65%), SG충방(-11.70%), 아남전자(-6.9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암니스(+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2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71개 종목이 하락, 8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4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1원(+0.28%), 중국 위안화는 165원(+0.0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4,000
    • +1.09%
    • 이더리움
    • 3,437,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5%
    • 리플
    • 2,054
    • +0.05%
    • 솔라나
    • 125,000
    • +0.89%
    • 에이다
    • 370
    • +1.65%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78%
    • 체인링크
    • 13,760
    • +0.6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