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17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 개최

입력 2017-02-23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지난해 성과가 우수한 투자권유대행인 및 삼성증권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투자권유대행인 연례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6년 매출, 고객 유치 등, 성과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24명에 대한 시상식과 '인플레이션 시대의 투자전략', '슈퍼차이나'를 주제로 한 특강 순서로 진행됐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이 유치한 연금상품 규모가 전체 연금 유치 규모의 40%를 넘어섰다. 현재 4000명의 투자권유대행인과 계약을 맺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금융권 출신 전문가 유치에 적극 나서 100명 규모로 '전문투자권유대행인'을 운영 중이다. 전문투자권유대행인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 인센티브와 상담 및 사무공간, 멘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전담 PB를 통해 지점 업무를 지원한다.

힌편, 삼성증권은 전문투자권유대행인 우수인력 유치를 위해 리쿠르팅 전담인력도 1분기 중 채용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1,000
    • +0.63%
    • 이더리움
    • 2,67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07%
    • 리플
    • 1,534
    • -0.13%
    • 솔라나
    • 105,500
    • +0.19%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1.05%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9.5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