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TPC, 8000억달러 시장 3D프린팅 육성방안 추진 소식에 상승세 ↑

입력 2017-02-17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시장규모 8000억 달러에 이르는 3D프린팅산업 육성방안에 나선다는 소식에 국내 대표적인 관련업체인 TPC가 상승세다.

17일 오전 11시56분 현재 TPC는 전일대비 170원(2.63%) 상승한 663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가 금속분말 입체(3D) 프린팅산업이 향후 반도체 등과 같은 수출 주력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생태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관련분야를 총집결해 3D 프린팅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15년 기준 전세계 시장 규모가 8000억 달러에 달하는 3D프린팅산업은 정부는 향후 반도체, 석유화학, 철강과 같은 수출 주력 품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3D프린팅협회 임원사이기도 한 TPC에 매수세가 몰리며 약세를 보이던 주가가 상승전환했다.

TPC는 세계 최대 3D프린팅업체인 스트라시스사와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엄주섭, 엄재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0,000
    • +0.63%
    • 이더리움
    • 3,01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6%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6,100
    • +1.1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53%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