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추리의 여왕' 주연 캐스팅 확정…최강희와 16년 만에 연기호흡!

입력 2017-02-15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수컴퍼니)
(사진제공=수컴퍼니)

배우 권상우가 '추리의 여왕'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권상우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추리의 여왕'에서 마약반의 에이스 형사 하완승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권상우가 출연하는 '추리의 여왕'은 드라마 '유혹' 이후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작이자 상대 배우로 캐스팅된 최강희와 16년 만에 연기호흡을 맞추는 재회작이다. 두 사람은 2001년 방영된 '신화'로 한 차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16년 만에 '추리의 여왕'을 통해 연기호흡을 맞추는 권상우와 최강희의 케미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열혈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시너지 콤비를 이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내면서 범죄로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휴먼 드라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의 후속으로 4월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8,000
    • +0.69%
    • 이더리움
    • 3,08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66%
    • 리플
    • 2,096
    • +1.95%
    • 솔라나
    • 129,300
    • +0.4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540
    • +1.7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