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십춘기’ 정준하, 끈끈한 의리 “권상우, 너만 괜찮다면 남아있어라”

입력 2017-02-04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BC)
(출처= MBC)

'사십춘기' 권상우가 정준하의 빈자리에 아쉬워했다. 정준하는 의리남의 모습을 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가출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에서는 정준하 없이 블라디보스토크에 혼자 남겨진 권상우의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권상우와 정준하는 눈썰매를 탄 다음 호텔로 복귀했다. 권상우는 하루종일 정준하를 재촉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우리 마지막 날이잖아"라고 했다.

이유인 즉슨, 정준하는 '무한도전' 촬영으로 먼저 한국으로 돌아와야 했다. 이들은 애초 이날까지 여행을 하기로 계획했다.

하지만 정준하는 아쉬워하는 권상우를 보며 "내가 '무한도전' 촬영을 하고 바로 올테니까 너만 괜찮다면 넌 남아있어라"고 의리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들은 권상우는 아무도 없는 블라디보스토크에 홀로 남아있어야 한다는 것에 갈등했다.

하지만 이내 "남아있어야지 뭐"라며 여행을 계속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69,000
    • +0.93%
    • 이더리움
    • 3,46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48%
    • 리플
    • 2,115
    • +3.93%
    • 솔라나
    • 128,300
    • +3.05%
    • 에이다
    • 374
    • +3.89%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5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3.42%
    • 체인링크
    • 13,980
    • +2.95%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