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테이크아웃 스프 '포타제 스프인컵' 4종 출시

입력 2007-11-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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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전문업체 쟈뎅의 새로운 식품브랜드 '포타제'가 테이크아웃 스프 '포타제 스프인컵' 4종을 선보였다.

쟈뎅에 따르면 '포타제 스프인컵'은 바쁜 일상에 아침 식사를 하기 어려운 젊은층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Take-out)형으로, 즉석 전용 스프 컵에 개별 포장된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손쉽게 먹을 수 있다.

또 열처리를 최소화해 양송이, 감자, 옥수수 등 재료의 풍부한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쟈뎅 관계자는 "이번 '포타제 스프인컵'은 푸드전문가들이 국내외 유명 스프전문점을 찾아 다니며 맛과 풍미에 대한 조사와 수많은 시음테스트 등을 거쳤다"며 "특히 재료 본연의 맛과 향에 신경썼다"고 말했다.

'포타제 스프인컵' 은 양송이가 듬뿍 담긴 양송이 스프를 비롯해 부드러운 체다치즈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치즈크림 스프, 구운 감자 스프, 단옥수수의 달콤한 알갱이의 맛이 일품인 콘스프 등 모두 4가지 종류다.

'포타제 스프인컵'은 편의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가격은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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