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조운호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7-02-15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침햇살’ 전 웅진식품 부회장…“음료사업 강화할 것”

하이트진로음료는 신임 대표이사직에 조운호 전 웅진식품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962년생인 조 신임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1년 제일은행 (현SC제일은행)에 입사했다가 1990년 웅진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음료 시장에 뛰어들었다.

조 신임대표는 웅진식품의 주요 제품인 ‘가을대추’와 ‘아침햇살’을 성공시킨 전문 경영인으로 알려졌다.

웅진식품 대표 이사 및 부회장직을 거쳐 세라젬 부회장식을 수행하다고 최근에는 건강음료업체 얼쑤의 대표이사(사장) 자리를 맡았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조 신임 대표를 선임한 배경은 음료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하이트진로의 계열사인 하이트진로음료는 조 신임 대표 선임 이후 진로석수, 탄산수, 토닉워터, 술깨비 등 음료 사업의 전문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81,000
    • +0.34%
    • 이더리움
    • 3,26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16%
    • 리플
    • 2,119
    • +0.9%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531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22%
    • 체인링크
    • 14,580
    • +1.04%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