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유학ㆍ이주 특화 서비스 제공 '글로벌외환센터' 오픈

입력 2017-02-14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에 있는 파이낸스센터 지점 내에 유학∙이주 고객, 재외동포를 위한 특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글로벌외환센터를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늘어나는 개인의 외환 거래와 해외 거주자의 다양한 금융거래에 대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이던 재외동포센터와 파이낸스 유학이주센터를 통합해 글로벌외환센터를 설립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글로벌외환센터 설립으로 △유학∙이주 고객의 단계별 맞춤 외환 서비스 △해외거주자 등 비거주자 대상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해외부동산 취득 및 처분 관련 외환서비스 △국내 재산 반출 및 해외 재산 반입 지원 △해외 주재원 등 장기 해외체재자 대상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최대 10개의 외국 통화 충전이 가능한 글로벌 멀티카드, 원화 및 외화계좌를 동시에 사용하는 체인지업 체크카드를 활용해 새로운 방식의 외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글로벌외환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120개의 유학이주센터를 통해 그동안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해외 유학∙이주, 해외 거주자 고객의 금융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4,000
    • +0.34%
    • 이더리움
    • 3,06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3.24%
    • 리플
    • 1,597
    • -1.84%
    • 솔라나
    • 122,700
    • +0.33%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9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25%
    • 체인링크
    • 14,770
    • +0.96%
    • 샌드박스
    • 58.49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