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금, 기업 M&A 중개 플랫폼 열어

입력 2017-02-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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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이사(왼쪽)와 한국 M&A 거래소 이창헌 회장이 지난 7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우리종합금융)
▲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이사(왼쪽)와 한국 M&A 거래소 이창헌 회장이 지난 7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우리종합금융)
우리종합금융은 기업 인수·합병(M&A) 중개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M&A 마켓’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M&A 마켓’은 기업 매수·매도를 희망하는 고객이 우리종합금융 홈페이지나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매수·매도 희망기업에 관한 정보를 등록하고 이를 공유하는 온라인 오픈마켓이다.

이를 위해 우리종합금융은 한국 M&A 거래소와 지난 7일 업무협약을 맺고 M&A 매수·매도 기업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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