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또 SNS 논란…마론인형 머리-팔 댕강낸 후 사진 게재 ‘심경 변화 있었나?’

입력 2017-02-09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의미심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설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가. 그동안 즐거웠어”라며 머리와 팔이 없는 마론인형 사진을 게재했다.

이 인형은 그간 설리의 인스타그램에서 종종 출현했었다. 이 인형은 지난 4일 팔이 떨어져 나간 채로 처음 등장했다. 당시 이 사진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로리타' 논란이 일기도 했다,

또 6일 게재한 사진에서는 "회색 차를 타는 너"라며 집 밖 차를 응시하는 인형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 달린 댓글 중에는 "설리는 저 공주 인형이 자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다"라며 흥미로운 해석이 달렸다.

한편, 다소 섬뜩해 보일 수 있는 이 사진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한 누리꾼은 "인형의 머리가 부러졌을 뿐이다. 확대해석하지 마라"고 글을 남겼다.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8,000
    • -0.09%
    • 이더리움
    • 3,230,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44%
    • 리플
    • 1,977
    • -1.74%
    • 솔라나
    • 121,800
    • -1.06%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5.53%
    • 체인링크
    • 13,010
    • -2.77%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