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 지역아동센터 설립 콘서트 개최

입력 2007-11-07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트라이프생명은 오는 11월 10일 임직원과 고객이 참여하는‘제2회 지역아동센터 설립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선 콘서트 수익금 전액은 기아대책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인 '행복한 홈스쿨' 설립에 사용될 계획이다.

'행복한 홈스쿨'은 지역사회내 빈곤, 결손가정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현재 전국에 66곳이 운영중이며 이중 메트라이프아동복지재단의 후원으로 3곳이 운영 중이며 올해 말에 1곳이 추가 개소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가수 심수봉, 안치환, 인순이, 장윤정, 봄여름가을겨울, 변진섭 등으로 구성 됐으며 기아대책의 홍보대사로 BMK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자선 콘서트는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내 돔아트홀에서 오후 3시~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콘서트 외에도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부프로그램, 퍼즐만들기, 사진촬영,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제공할 계획이다.

스튜어트 솔로몬 사장은 “이번 자선 콘서트가 고객과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문화 공연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나눔, 추억,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60,000
    • -2.42%
    • 이더리움
    • 3,38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345,500
    • -7.2%
    • 리플
    • 1,917
    • -4.34%
    • 솔라나
    • 143,900
    • -4.7%
    • 에이다
    • 281
    • -4.75%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52%
    • 체인링크
    • 15,870
    • -3.17%
    • 샌드박스
    • 48.73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