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에너지진단전문기관 컨퍼런스 개최

입력 2007-11-0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 에너지진단사례 및 온실가스 감축기술 발표

에너지관리공단은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 대회의실에서 ‘2007 에너지진단전문기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올해의 우수 에너지진단기관으로 선정된 LIG엔설팅, 신일이앤씨, 아텍에너지 등 3개 업체에 대한 장관포상이 수여된다.

이어 정부의 ‘에너지진단 정책 및 발전방향’ 및 온실가스 등록소의 ‘에너지절약 및 온실가스 감축기술’에 관한 발표, 그리고 이날 수상한 업체들의 우수 에너지진단사례 발표가 이어진다.

이날 수상한 업체는 에너지관리공단이 올해 공단을 제외한 29개 진단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에너지진단 우수사례 공모에서 서면평가 및 심의평가를 통해 15개 진단기관에서 접수된 총 53건의 우수사례 중 선정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날 에너지진단 우수사례집을 함께 배포하여 참가자들은 다양한 에너지절감 기술 및 우수사례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에너지진단의 효과 및 필요성을 널리 알려 향후 산업체들이 온실가스 의무감축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에너지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11월 15일까지 FAX(031-260-4449) 또는 E-mail (jinadany@kemco.or.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컨설팅지원실(031-260-4444)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72,000
    • -0.22%
    • 이더리움
    • 2,60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1.63%
    • 리플
    • 1,698
    • -0.76%
    • 솔라나
    • 108,100
    • -2.61%
    • 에이다
    • 240
    • +0%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299
    • -6.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1.12%
    • 체인링크
    • 11,860
    • -0.25%
    • 샌드박스
    • 81.67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