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이연복ㆍ최현석, 한 끼 도전 난관? “심한 리얼이다… 독한 방송!”

입력 2017-02-08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JTBC)
(출처= JTBC)

유명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방송 ‘한끼줍쇼’에서 불안감에 휩싸인 모습을 보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오후 방송 예정인 JTBC ‘한끼줍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대표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밥동무로 출연해 광진구 능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능동은 어린이 대공원이 한 가운데 위치해 가족들의 쉼터와도 같은 역할을 해온 지역이다. 또한 옛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오래된 상가와 주택들이 있는 반면 신축 빌라들도 사이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분위기를 품고 있는 동네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격적인 한 끼 얻어먹기에 앞서 주택가를 탐색하던 네 사람은 “동네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라며 고택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막상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이연복은 특유의 마초적인 모습부터 근거 없는 ‘애교’까지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이에 질세라 최현석은 “소금을 하늘에서 뿌리는 최현석이다”라고 소개하며 간절함을 넘은 애절함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은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추운 날씨 때문인지 쉽게 열리지 않는 문에 “심한 리얼이다”, “따뜻한 방송이라고 들었는데 독하다”며 괜히 MC들을 탓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과 최현석이 게스트 출연 최초로 한 끼 얻어먹기에 실패해 편의점을 향할 것인지 그 결과는 8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한끼줍쇼’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2,000
    • +2%
    • 이더리움
    • 3,202,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61%
    • 리플
    • 2,014
    • +1.16%
    • 솔라나
    • 123,300
    • +0.98%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14%
    • 체인링크
    • 13,450
    • +2.4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