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광희 ‘본부이엔티’ 전속 계약 인증샷…“광희야 축하한다”

입력 2017-02-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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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왼), 추성훈(출처=추성훈 SNS)
▲광희(왼), 추성훈(출처=추성훈 SNS)

추성훈이 자신이 소속된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은 광희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7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부이엔티 환영한다!! 광희야~(^^)”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광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 광희는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계약 만료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던 광희는 평소 친분이 있던 추성훈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로 이적한 것으로 보인다.

본부이엔티 측은 이날 홈페이지에 새로운 아티스트로 광희의 프로필을 게재하며 “광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아직 정확한 입대 날짜는 나오지 않았다. 한동안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희와 추성훈은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꾸준히 친분을 유지해 왔다.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을 비롯해 그의 아내 야노시호, 배우 리키김, 가수 가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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