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중국건설은행, MOU 체결…신사업 발굴

입력 2017-02-07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병조 KB증권 사장(왼쪽)과 전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장이 6일 KB금융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KB증권
▲전병조 KB증권 사장(왼쪽)과 전민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장이 6일 KB금융타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KB증권

KB증권은 이달 6일 중국건설은행(CCB) 서울지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신상품 및 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로 양측은 신사업 추진 및 신탁상품개발, 파생상품거래 등을 적극 지원함과 동시에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내 수신확대 및 FX스왑 등의 금융거래 활성화가 예상되며, 기업금융, 금융상품 부문에서도 KB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시너지가 기대된다.

전병조 KB증권 사장은 “고객들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신탁상품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KB증권과 중국건설은행의 긴밀한 협력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중국건설은행은 자산기준 세계 2위의 초대형 은행으로 2004년 서울지점을 개설해 무역금융·기업금융·자금업무 등을 취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68,000
    • -0.73%
    • 이더리움
    • 4,364,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0.96%
    • 리플
    • 2,839
    • -0.18%
    • 솔라나
    • 188,100
    • -1.36%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2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20
    • -0.08%
    • 체인링크
    • 18,030
    • -1.31%
    • 샌드박스
    • 230
    • -9.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