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40억 원 규모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입력 2017-02-01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오는 3일까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4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최소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ELS 3686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00%(연 5.0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687호는 만기 3년, 조기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I, NIKKEI225,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ㆍ12개월), 85%(16ㆍ20ㆍ24개월), 80%(28ㆍ32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1.06%(연 7.0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93,000
    • +2.41%
    • 이더리움
    • 3,533,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5.55%
    • 리플
    • 2,147
    • +0.85%
    • 솔라나
    • 130,000
    • +2.44%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27%
    • 체인링크
    • 14,03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