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너셈, 삼성전자ㆍ애플 EMI 차폐기술 도입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01-3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애플 등 전자제품 업체가 EMI 차폐 기술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소식에 제너셈이 상승세다.

31일 오전 11시2분 현재 제너셈은 전일대비 195원(4.19%) 상승한 4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인쇄전자용으로 개발된 투명전자잉크가 차세대 소재로 떠오르고 있다고 한 언론매체는 전했다.

삼성전자, 애플 등 전자제품 업체가 서두르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투명전자잉크의 EMI 차폐 성능 검증이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BBC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EMI 차폐 시장은 2019년까지 연 평균 4.4% 성장, 7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잉크테크와 함께 관련주로 꼽히는 제너셈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금융투자는 제너셈의 '전자파 차폐' 기술 장비가 기업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지난해 6월 보고서를 낸 바 있다.

제너셈은 지난 2015년에는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벤더업체인 Amkor사와 스태츠칩팩에게 해당 장비 수주를 각각 20억 원, 24억 원 받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4,000
    • +0.45%
    • 이더리움
    • 3,17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2.71%
    • 리플
    • 2,039
    • -0.1%
    • 솔라나
    • 129,500
    • +0.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41
    • +1.69%
    • 스텔라루멘
    • 219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63%
    • 체인링크
    • 14,480
    • +1.1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