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연휴 끝, 강추위 시작

입력 2017-01-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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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난 31일 오전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30일)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철원 영하 19도, 서울 영하 11도 등 전국에서 영하 19도에서 영하 2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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