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 자사주 매입

입력 2007-11-0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주얼 브랜드 더베이직하우스는 최대주주인 우종완 사장이 자사주 장내 매입을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우 사장이 지난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결제일 기준) 자사주 8만835주주를 장내에서 매입했으며, 더베이직하우스 우한곤 회장을 포함한 2명의 특수 관계인도 481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전했다.

우 사장 외 2인이 지난달 16일 이후 총 매입한 주식 수는 8만5645주로, 금액으로는 약 5억2427만원이다. 이로써 우 사장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은 0.41% 증가한 48.02%로 늘어났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우종완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 때문”이라며 “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우종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11,000
    • +0.15%
    • 이더리움
    • 4,49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71%
    • 리플
    • 2,905
    • +2.76%
    • 솔라나
    • 194,000
    • +2.43%
    • 에이다
    • 541
    • +3.0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8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70
    • +0.11%
    • 체인링크
    • 18,560
    • +1.53%
    • 샌드박스
    • 218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