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中 리스크 지속… 중국 공장, 수출·ESS 물량 생산 가동률 극대화”

입력 2017-01-2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6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설명하는 콘퍼런스콜에서 “정치적 이슈로 외국 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차별적 제한 리스크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기존 중국 배터리 공장에서는 수출용 물량과 ESS 물량 생산 가동률을 극대화하고, 중국 고객사 물량에 대해서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사업모델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중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률은 보조금 이슈로 20%대로 저조했지만 올해는 50%대로 올라갈 것”이라며 “중국 공장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물량을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85,000
    • +2.78%
    • 이더리움
    • 3,413,000
    • +9.71%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38%
    • 리플
    • 2,241
    • +7.69%
    • 솔라나
    • 139,900
    • +7.78%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4
    • -1.59%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5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