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내년까지 320km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출시할 것”

입력 2017-01-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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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사옥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쉐보레 볼트 등 300㎞이상 경쟁 차종에 대응하기 위해 32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를 2018년까지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0년까지 14개 차종에 환경차 라인업 갖추겠다며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비해 전용 플랫폼을 개발하고, 차종간 부품 공용화 확대해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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