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추천 상품] ING생명, 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입력 2017-01-25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설정 나이부터 20년간 생활비로

▲사진출처=ING생명
▲사진출처=ING생명

ING생명은 사망보장은 물론 가족생활비도 보장해주는 ‘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설정한 생활자금 개시 나이 이후 최대 20년 동안 매년 생활비를 지급하는 기능을 갖췄다는 점이다. 주보험 가입 금액이 4.5%씩 최대 20년 동안 균등하게 감액되며, 이때 감액된 보험가입 금액에 해당하는 계약적립금을 생활자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20년 동안 생활비를 모두 받아도 주보험가입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망 보장은 지속된다.

또한 소득보장형(2종)을 선택하면 은퇴나이 전 보험기간에 피보험자가 사망한 경우 월급여금으로 가족생활비를 보장하는 것도 특징이다. 월급여금은 ‘1% 지급형(보험가입금액의 1%)’, ‘2%지급형(보험가입금액의 2%)’으로 각각 구성돼 있다.

아울러 변액투자를 통한 인플레 헤지가 가능해 투자수익에 따라 더 많은 생활비를 지급받을 수 있다. 총 16종의 펀드가 제공되며 최대 60%까지 주식형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5년 이상 납입 시 기간에 따라 1~2%에 해당하는 장기납입 보너스가 지급된다. 가입 10년 이후에는 펀드 수수료 환급을 통해 계약자 적립금을 더 키워나갈 수 있다.

이밖에도 필요에 따라 목적자금을 위한 적립형이나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노동욱 ING생명 상무(상품부문)는 “새롭게 내놓은 상품은 보험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가입자 유고 시 남아있는 가족을 위한 보장에다 나를 위한 보장을 더한 보험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종신보험”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9,000
    • -2.26%
    • 이더리움
    • 3,262,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52%
    • 리플
    • 1,977
    • -1.25%
    • 솔라나
    • 121,900
    • -2.87%
    • 에이다
    • 357
    • -3.77%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06%
    • 체인링크
    • 13,050
    • -2.3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