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출시

입력 2017-01-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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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ING생명)
(사진출처=ING생명)
ING생명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에 은퇴 후 생활비 보장까지 더한 '무배당 생활비 챙겨주는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이 설정한 생활자금 개시시점 이후 최대 20년 동안 매년 생활비를 받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생활비 지급이 시작되면 주보험가입금액이 4.5%씩 최대 20년 동안 균등하게 감액되고, 이때 발생하는 해지환급금이 매년 생활비로 지급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20년동안 생활비를 모두 수령해도 주보험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사망보장은 지속된다.

또한 최저보증 기능도 적용했다. 생활비 지급시점의 적립금이 예정적립금보다 적을 경우 예정적립금을 기초로 생활자금을 보증 지급한다.

총 16종의 다양한 펀드가 제공되며 최대 60%까지 주식형 펀드를 선택할 수 있다. 5년 이상 납입 시 납입 기간에 따라 1~2%에 해당하는 장기납입보너스가 지급되며 가입 10년 이후에는 펀드 수수료 환급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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