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 추천 상품] 교보생명, 교보프리미어CI보험

입력 2017-01-2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게릭·다발경화증 4가지 질환 추가

▲사진출처=교보생명
▲사진출처=교보생명

교보생명은 최근 보장은 늘리면서 기존 상품보다 보험료는 낮춘 ‘교보프리미어CI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사망 보장은 물론,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중대한 질병(CI)과 중증치매 등 장기간병(LTC) 상태를 평생 보장한다.

특히 기존 상품보다 주계약의 보장 범위를 넓히고 CI와 연관성이 높은 질병에 대해 추가 보장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중증세균성수막염,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등 4가지 질환을 새롭게 CI에 추가했다. 기존 CI보험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는 소액보장도 확대했다. 뇌출혈, 뇌경색증처럼 CI가 발생하기 이전 단계의 질환이나 CI와 연관성이 높은 중증질환 9종도 질환에 따라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CI발생 시 선지급률도 80%(기본형)와 100%(보장 강화형)로 확대했다. 보장 강화형의 경우 100% 선지급 후 사망시에는 가입금액의 1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오히려 큰 폭으로 내렸다. 이 상품은 해지환급금을 미리 확정된 예정이율로 보증해주지 않는 대신 공시이율로 적립해 보험료를 10~20%가량 낮췄다. 해지환급금이 기존 방식보다 다소 적어질 수 있지만 생명보험 본연의 기능인 보장 혜택에 초점을 맞춰 저렴한 보험료로 더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윤영규 교보생명 상품개발 팀장은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큰 질병에 대한 보장 니즈가 높아 CI보험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보험료가 비싸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많은 보장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06,000
    • +1.05%
    • 이더리움
    • 3,343,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62%
    • 리플
    • 2,174
    • +2.5%
    • 솔라나
    • 135,100
    • +0.3%
    • 에이다
    • 396
    • +0.76%
    • 트론
    • 522
    • -0.38%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18%
    • 체인링크
    • 15,220
    • +0.4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