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65.76p, 하락(▼0.23p, -0.01%)마감. 기관 +95억, 개인 -97억, 외국인 -126억

입력 2017-01-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3포인트(-0.01%) 하락한 2065.7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9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97억 원을, 외국인은 12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업(+0.1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화학(+0.0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2.44%) 운수창고(-1.60%)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섬유·의복(-1.39%) 의약품(-1.10%) 비금속광물(-1.00%)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6.05%), LBS(+1.50%), NFC(+1.24%), IT(+0.83%), 게임(+0.7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헬스케어(-3.11%), 자동차(-1.85%), 탄소 배출권(-1.78%), 태양광(-1.40%), 정보보안(-1.36%)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0.26% 오른 190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이 3.17% 오른 32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2.49%), 한국전력(+1.9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기아차(-2.54%), 현대차(-1.68%), NAVER(-1.30%)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삼성중공우(+28.89%), 트러스제7호(+15.46%), 성문전자우(+11.0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코리아04호(-15.70%), 코리아03호(-12.97%), 코리아02호(-12.9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적으로 27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55개 종목이 하락, 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2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2원(+0.08%), 중국 위안화는 171원(-0.2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00,000
    • -0.01%
    • 이더리움
    • 3,480,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7,500
    • +1.76%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26%
    • 체인링크
    • 14,400
    • +2.56%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