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올해 흑자기업으로 재도약”…경영전략회의 개최

입력 2017-01-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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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경영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에게 주요 목표를 강조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20일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경영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에게 주요 목표를 강조하고 있다.(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여승주 대표이사와 임원·부서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2017년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고객과 함께 멀리, 행복 더하고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라는 비전 아래 올해 경영 목표를 ‘흑자기업으로 재탄생’으로 선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저수익 구조 돌파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성과지향·영업중심의 젊은 기업문화 구축 △인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가 발굴 등을 3대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다.

여승주 한화투자증권 대표는 “한화투자증권이 새로운 모습으로 주주와 고객, 시장 등으로부터 신뢰를 재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필사즉생의 각오로 목표를 달성하는 2017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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