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 자회사, 금융결제원과 전자인증 서비스 공동 발굴

입력 2017-01-19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셈은 자회사 한국스마트아이디가 금융결제원과 '스마트폰 보안 영역(TEE) 기반 전자 서명 인증서비스 공동 발굴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협약은 금융결제원과 한국스마트아이디가 TEE기반의 인증 서비스를 금융 거래 시장에 조기 정착시키고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다양한 생체 인증수단(FIDO)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하는 게 골자다.

한국스마트아이디가 금융결제원이 추진하고 있는 FIDO 기반의 개방형 인증 플랫폼 서비스 확대와 안정화를 위한 기술지원을 하며, 안전한 TEE 기반 공인인증 서비스 및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첨단 핀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금융결제원과 기술 및 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금융결제원은 한국스마트아이디가 구축한 TEE(TRUST ZONE)기반의 FIDO 개방형 인증 플랫폼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시범 서비스 사업은 스마트폰 기반의 다양한 생체 인식 기술이 사용자의 스마트폰 환경에서 FIDO와 PKI(Public key infrastructure)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증 수단을 제공 하는 시스템이다.

금융결제원은 올 상반기내에 상용화 시스템을 시중은행에 보급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형균,이양구(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밴스 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 복귀”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8,000
    • -1.27%
    • 이더리움
    • 3,31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38,500
    • -3.4%
    • 리플
    • 1,990
    • -1.19%
    • 솔라나
    • 123,200
    • -2.3%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82%
    • 체인링크
    • 13,170
    • -2.44%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