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공인인증서 보안 서비스 이용자 100만명 돌파

입력 2017-01-18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보안기업 라온시큐어는 스마트폰에 장착된 유심(USIM)에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발급해 금융 거래, 연말정산 등 본인 인증이 필요할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심(USIM)스마트인증’ 등 공인인증서 보안 서비스 이용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심스마트인증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장착된 유심에 공인인증서를 저장해 인증서의 복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인증서의 유출이나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게 저장해주는 서비스다.

라온시큐어는 공인인증서 이용률이 여전히 높은 가운데 전자금융사기 피해도 급증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안전한 공인인증서 사용에 대한 요구가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서비스 가입자가 8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라온시큐어는 이어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공인인증서 수요가 급증하고 사용자들의 보안인식 또한 강화돼 유심스마트인증 서비스의 가입자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금융거래 및 모바일 결제, 연말정산 등 다양한 서비스 이용 시 공인인증서가 필수인 우리나라 환경에서 유심스마트인증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필수 서비스”라며 “공인인증서 보안 서비스 이용자 100만 명 돌파를 계기로 공인인증서 보안을 강화하고 고객이 안전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공인인증서 보안 서비스 이용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공인인증서 사용이 많은 연말정산 시즌 3개월 무료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