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올해 '꿈에그린' 5300가구 분양

입력 2017-01-18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건설은 올해 서울, 경기도, 부산, 천안 등 7개 단지 총 5299가구의 ‘꿈에그린’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수걸이 분양단지는 오는 3월 공급하는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이다. 지하5층~지상 47층, 3개 동, 760가구로 광교 최중심에 위치한 광교복합개발사업 부지에 공급된다. 광교복합개발사업은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 등이 함께 조성돼 주거와 상업, 문화, 관광시설이 결합된 매머드급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단지이다.

또 부산 초읍동에 위치한 ‘부산 연지 꿈에그린’(재개발 1113가구), 상계동에 ‘노원 상계 꿈에그린’(재건축 1062가구), ‘영등포 꿈에그린’(재개발 293가구) 등 우수한 입지의 도시재생사업 분양단지도 많다. 신진주역세권(474가구)과 세종 행복도시(1181가구)와 같이 꾸준히 수요층이 몰리는 관심지역에도 아파트가 공급된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올해 공급하는 7개 단지는 광교 신도시, 부산 초읍동 등과 같이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이 뛰어나 입지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평가를 받는 곳”이라며 “전국에 약 6만여 가구를 분양한 ‘꿈에그린’ 브랜드에 걸맞게 올해에도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압구정·목동·반포 수주전 ‘A매치’ 열린다…현대·삼성·포스코·DL이앤씨 출격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5,000
    • -0.9%
    • 이더리움
    • 3,25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35%
    • 리플
    • 1,996
    • -2.73%
    • 솔라나
    • 122,600
    • -3.99%
    • 에이다
    • 373
    • -5.57%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05%
    • 체인링크
    • 13,240
    • -4.34%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