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고진영, 북유럽 감성담은 골프웨어 ‘와이드 앵글’ 3년간 입는다

입력 2017-01-1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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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고진영
리우 올림픽 골프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와 201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수상자 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앞으로 3년간 북유럽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 앵글(Wide Angle)을 입는다.

배우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가 모델로 나서 잘 알려진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박인비, 고진영의 체형과 스타일, 컨디션에 맞춰 차별화한 의류를 지원한다.

박인비, 고진영은 와이드앵글이 의류 후원을 시작한 2015년 나란히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준우승했다. 또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5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계약사 넵스가 종료돼 하이트진로로 갈아타고 2017년 시즌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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