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반기문 동생·조카, 미국서 뇌물 혐의로 기소…“성완종 죽음과 연관?”

입력 2017-01-11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랜드마크 72는 반기상 씨가 고문을 지낸 경남기업의 소유로, 당시 경남기업에 심각한 유동성 위기가 닥치자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반 씨를 통해 이를 매각하고자 했습니다. 반 씨는 그의 아들 주현 씨가 이사로 있던 미국 부동산 투자회사와 계약을 맺고 투자자 물색에 나섰는데요. 이 과정에서 중동 관리에게 뇌물을 건넨 것으로 공소장에 나타났습니다. 경남기업의 재정 악화에도 불구하고 반주현 씨는 중동 국부펀드의 랜드마크 72 인수가 임박한 것처럼 경남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알렸고 결국 2015년 3월 경남기업이 법정관리에 들어가자 성 전 회장은 '자원외교 비리'에 연루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7,000
    • -0.05%
    • 이더리움
    • 3,467,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81%
    • 리플
    • 2,108
    • -1.91%
    • 솔라나
    • 127,800
    • -2.07%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7
    • -1.62%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3.15%
    • 체인링크
    • 13,780
    • -2.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