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50.9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86p, +0.09%)

입력 2017-01-09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86포인트(+0.09%) 상승한 2050.98포인트를 나타내며, 20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기관만 홀로 매도 중이다.

개인은 85억 원을, 외국인은 6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49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0.5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업(+0.48%) 종이·목재(+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19%) 의료정밀(-0.0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계(+0.38%) 운수창고(+0.34%) 건설업(+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업(-0.05%) 의약품(-0.04%) 통신업(-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60% 오른 183만9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4개다.

삼성전자가 1.60% 오른 183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0.98%), SK하이닉스(+0.83%)가 상승 중인 반면 LG생활건강(-0.94%), 삼성생명(-0.89%), SK텔레콤(-0.88%)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한진해운(+13.10%), SK증권우(+12.96%), 한화투자증권우(+11.6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핫텍(-6.00%), 두산건설(-5.49%), 카프로(-3.2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70개, 하락 종목은 276개이며 나머지 154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2원(+0.76%)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13%), 중국 위안화는 176원(+0.4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4,000
    • +0.42%
    • 이더리움
    • 3,37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72%
    • 리플
    • 2,039
    • +0.15%
    • 솔라나
    • 123,700
    • +0.16%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
    • 체인링크
    • 13,600
    • +0.3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