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신 웨어러블 기기 3종, 애플 아이폰과 연동 지원

입력 2017-01-08 0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 3종.(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 3종.(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워치 ‘기어 S3‘·‘기어 S2‘, 피트니스밴드 ‘기어 핏2‘를 애플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8일부터 각각 ‘기어 S3‘·‘기어 S2‘와 ‘기어 핏2‘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삼성 기어 S‘ 앱과 ‘삼성 기어 핏‘ 앱을 애플 앱 스토어(Apple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원 스마트폰은 iOS 9.0 버전 이상의 아이폰7과 아이폰 7플러스를 비롯한 총 10종이다.

삼성전자 ‘기어 S3‘는 시계다운 디자인에 내장 GPS·심박센서·스피커·고도·기압계 등을 탑재하고 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해 일상 생활은 물론 다양한 레저 활동에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다.

33㎜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항상 켜 놓을 수 있는 시계 화면을 제공하며, 원형 베젤을 돌려 전화를 수신하거나 거절할 수도 있다.

‘기어 핏2‘는 GPS·심박센서·IP68 등급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걷기·달리기·사이클 등 운동을 자동으로 인식, 기록해준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영희 부사장은 “삼성 기어 제품이 안드로이드 기기뿐 아니라 iOS 기기와 연동돼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최적의 웨어러블 기기 경험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24,000
    • +0.68%
    • 이더리움
    • 4,60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951,500
    • +0.58%
    • 리플
    • 3,036
    • -1.56%
    • 솔라나
    • 207,600
    • +3.33%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3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90
    • +2.59%
    • 체인링크
    • 19,560
    • +0.62%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