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유인영, '별그대' 전지현과 미모 대결…네티즌 "원톱 손색없네"

입력 2017-01-0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tvN 방송 캡처)
(출처=SBS, tvN 방송 캡처)

'인생술집' 유인영이 만년 2인자에 대한 서러움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5일 전파를 탄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13년 연기 생활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유인영은 "시작부터 큰 역할을 맡았다.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주인공 다음 자리였다"라며 "그런데 13년째 2인자 역할이더라"라고 말했다.

유인영은 "나름의 슬럼프도 겪었다. 비슷한 역할에 머무르는 것 같았다"라며 "그때 찾아온 작품이 '별그대'와 '기황후'였다"라고 전했다.

유인영은 "당시 특별 출연이었지만 슬럼프를 이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연기 변신도 된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유인영은 2014년 방영된 SBS '별에서온그대(별그대)'에서 전지현과 기싸움을 벌이는 미모의 톱 여배우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모습은 이날 '인생술집' 방송을 통해 또 한 번 전파를 탔고, 이에 네티즌은 "전지현에 밀리지 않는 미모다", "원톱도 손색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4,000
    • +0.62%
    • 이더리움
    • 3,489,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16%
    • 리플
    • 2,076
    • +3.33%
    • 솔라나
    • 126,100
    • +2.11%
    • 에이다
    • 368
    • +3.3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36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26%
    • 체인링크
    • 13,740
    • +2.5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