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굴짬뽕 맛집, 식지 않는 관심… 1948년 영업 개시

입력 2017-01-05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tvN 수요미식회)
(출처= 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굴짬뽕 맛집이 인터넷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방송인 알베르토, 신봉선, 배우 진재영이 출연해 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굴 짬뽕 맛집이 소개됐다. 굴 짬뽕의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 이 식당은 1948년 창업해 현재까지 성업하고 있다.

이 식당을 방문한 손님들은 굴과 배추가 들어있어 국물맛이 개운하고 시원하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알베르토는 “중국화 된 한국 음식 느낌이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자주 가야 하는 곳이다. 많이 먹는 사람들과 큰 테이블 차지하고 우르르 가서 먹어야한다”고 평가했다.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굴 짬뽕 외에도 기스면을 추천했다. 그는 “요리를 네 종류 이상 시켜놓고 술과 함께 먹다가 마무리로 기스면을 먹어야한다. 이 집의 기본적인 육수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맛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70,000
    • -1.35%
    • 이더리움
    • 3,415,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24%
    • 리플
    • 2,072
    • -2.36%
    • 솔라나
    • 130,700
    • -0.31%
    • 에이다
    • 391
    • -1.51%
    • 트론
    • 510
    • +1.3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34%
    • 체인링크
    • 14,650
    • -1.6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