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액티브·헤지자산운용’ 자회사 2곳 설립

입력 2017-01-0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일자로 액티브자산운용과 헤지자산운용 등 자회사 2곳을 신설했다.

삼성자산운용은 구랍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삼성헤지자산운용의 분사를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윤석 부사장이, 삼성헤지자산운용은 허윤호 본부장이 대표를 맡았다. 윤 신임 대표는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크레디스 스위스·삼성증권 등에서 리서치 센터장을 맡았고 2012년 삼성증권 홀세일본부 전무를 거쳐 2014년부터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허 신임 대표는 2006년 삼성자산운용 FI운용본부 이후 2012년부터 헤지펀드운용본부 매니저를 거쳤다.

액티브자산운용은 자본금 300억 원에 운용자산 규모는 5조2000억 원, 임직원수는 28명으로 꾸려졌다. 헤지자산운용은 자본금 100억 원에 운용자산 1조1000억 원, 임직원수는 13명이다.

한편 삼성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와 인덱스펀드 등 패시브펀드 운용에 주력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8,000
    • -2.39%
    • 이더리움
    • 2,634,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317,700
    • -4.05%
    • 리플
    • 1,797
    • -4.11%
    • 솔라나
    • 108,200
    • -3.74%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336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20
    • -3.02%
    • 샌드박스
    • 79.2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