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알뜰폰 기본료 2년간 최대 40% 할인

입력 2017-01-0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CJ헬로비전)
(사진제공= CJ헬로비전)
알뜰폰 업체인 CJ헬로비전은 종전 ‘20% 요금할인제’보다 할인율이 두 배인 새 선택약정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KT망 기반의 신규 4세대 이동통신(LTE) 단말기를 개통할 때 신규 단말기 지원금을 안 받고 2년 약정을 하면, 해당 기간 기본료의 최대 40%를 할인받는 것이 골자다.

이번 달 2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한 달간만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GB 반값 요금제, 아이폰 6S 최저가에 이어 ‘고객이 진짜 원하는 혜택으로 이동통신의 룰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와이낫(WHY NOT?)’의 세 번째 프로그램이다.

CJ헬로비전 관계자는 “10GB 데이터 반값 요금제와 아이폰 6S 최저가에 이어 '고객이 원하는 진짜 혜택이 뭘까'라는 생각 끝에 기획한 상품"이라며 "할인 혜택이 종전 상품의 갑절이라 알뜰파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2,000
    • +0.11%
    • 이더리움
    • 2,9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