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내년도 오존층 파괴물질 유통량 확정 발표

입력 2016-12-27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는 오존층 파괴 물질(특정물질)의 국내 감축 의무에 따른 내년도 특정물질 제조ㆍ수입ㆍ판매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물량은 오존층 파괴물질에 대한 규제를 담은 '몬트리올 의정서'를 기반으로 산정한 양이다.

몬트리올 의정서는 오존층 파괴물질 96종 가운데 17종을 내년에 유통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제조 허용 물질은 2종이고, 수입 가능한 물질은 8종이다. 판매 가능 물질은 7종이다.

이에 따라 산업부 특정물질소급조정심의회는 제55차 회의를 통해 국내 한도 내에서 제조 2종과 수입 8종, 판매 7종의 물량을 각각 배정했다.

HCFC-22는 5627톤, 사염화탄소는 6000톤을 제조할 수 있다. 수입허용량은 HCFCs 총 6종 1만5919톤, 할론-1301 40톤, 메틸브로마이드 2톤이다.

HCFCs 6종과 할론 1301은 각각 2만714톤과 40톤씩 판매가 가능하게 했다.

산업부는 사전에 신청한 업체별로 배정물량을 확정ㆍ통보하고 수량 준수 여부를 계속 점검해 몬트리올 의정서의 감축 목표를 철저하게 이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12,000
    • +0.96%
    • 이더리움
    • 3,08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1.09%
    • 리플
    • 1,721
    • +2.14%
    • 솔라나
    • 125,800
    • +2.11%
    • 에이다
    • 256
    • +0.79%
    • 트론
    • 437
    • +1.86%
    • 스텔라루멘
    • 21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67%
    • 체인링크
    • 14,910
    • -0.07%
    • 샌드박스
    • 61.11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