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5.73p, 하락(▼2.23p, -0.11%)마감. 기관 +767억, 개인 -292억, 외국인 -544억

입력 2016-12-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3포인트(-0.11%) 하락한 2035.7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76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92억 원을, 외국인은 544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0.5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기계(+0.14%) 건설업(+0.1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섬유·의복(-0.61%) 의약품(-0.5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비금속광물(+0.04%) 전기·전자(+0.01%) 운수장비(+0.0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50%) 서비스업(-0.45%) 종이·목재(-0.4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1.85%), 태양광(+1.72%), 주류(+0.56%), 스마트폰 부품(+0.54%), PCB생산(+0.4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2.57%), LBS(-1.81%), 수산업(-1.68%), (-1.47%), 엔터테인먼트(-1.3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22% 오른 180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생명이 2.24% 오른 11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SK(+1.77%), SK하이닉스(+1.1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물산(-1.51%), 기아차(-1.15%), 현대차(-1.04%)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넥솔론(+17.82%), 동국실업(+11.70%), 진흥기업(+10.4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IHQ(-7.67%), DSR(-6.90%), 암니스(-6.56%) 등은 하락했다. 동양물산(+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1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87개다.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0원(+0.3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01%), 중국 위안화는 173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11,000
    • -0.12%
    • 이더리움
    • 3,36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79%
    • 리플
    • 2,035
    • -0.78%
    • 솔라나
    • 123,600
    • -0.48%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3%
    • 체인링크
    • 13,560
    • -0.59%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