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청소년 도서 기증 등 연말 사랑 나눔 행사 실시

입력 2016-12-2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이 21일 동작구 소재 숭의여자고등학교에 500여권의 청소년 교양 도서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21일 동작구 소재 숭의여자고등학교에 500여권의 청소년 교양 도서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이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21일 동작구 소재 숭의여자고등학교에 500여 권의 청소년 교양 도서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서기증행사는 롯데케미칼의 대표적인 나눔활동으로 2014년 성남고등학교, 2015년 문창중학교에 이어 올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롯데케미칼은 사랑의 헌혈활동과 연탄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성기 일반지원부문 상무는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것은 당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방침”이라며 “사랑의 연탄 나눔과 헌혈 캠페인은 앞으로도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청소년 도서 기증 및 초청행사도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롯데케미칼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우수리 기부 등을 통해 연중 모금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회사는 모금액의 100%를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지난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어린이재단ㆍ장애인복지관 등 자매결연 기관에 대한 정기 후원 및 각 지역 사업장의 나눔 활동 등에 사용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2: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20,000
    • -0.14%
    • 이더리움
    • 3,44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38%
    • 리플
    • 2,113
    • +1.54%
    • 솔라나
    • 129,800
    • +3.18%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18%
    • 체인링크
    • 13,940
    • +1.7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