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청문회 증인 출석… "증언 이끌어내는 추천할만한 전략은"

입력 2016-12-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 SNS)
(출처=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 SNS)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5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백혜련 의원의 과거 우 전수석의 '증언 이끌어내기 전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우 전 수석이 청문회에 출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13일 자신의 SNS에 "아마 김기춘과 똑같이 모르쇠 전략과 자기책임없음 전략으로 일관할 것"이라며 "우병우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전략을 추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속시원히 밝히기는 어렵겠지만 청문위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동료 의원에게 응원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동안 우 전 수석은 청문회 출석요구서가 처음 송달된 지난달 27일 이후 집을 비워 국회 청문회 출석을 피하기 위해 고의로 잠적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4,000
    • +0.71%
    • 이더리움
    • 2,709,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700
    • +1.67%
    • 리플
    • 1,488
    • -1.91%
    • 솔라나
    • 104,600
    • -0.66%
    • 에이다
    • 268
    • -2.5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0.88%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92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