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논란, 배우 이성민에게 ‘성민 씨’라고 불러… “애칭이다”

입력 2016-12-21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리(왼), 이성민, 배정남(출처=설리SNS)
▲설리(왼), 이성민, 배정남(출처=설리SNS)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SNS가 또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이성민,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은 해맑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하지만 논란은 설리가 사진과 함께 덧붙인 메시지에서 시작됐다. 설리는 “오랜만에 만난 사랑하는 성민 씨. 꺄 그리고 배정남 오라버니. 우리 모두 동원 오빠를 응원하러! ‘마스터’ 아자!”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은 설리가 배우 이성민을 ‘성민 씨’라고 지칭한 부분을 지적했다. ‘씨’라고 지칭하기엔 두 사람의 나이가 20살 이상 차이 난다는 것.

논란이 커지자 설리는 “그냥 쓰는 애칭입니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아주세요! 하하”라며 직접 댓글을 남겨 해명했다.

그러자 네티즌은 “서로 합의됐다는데 무슨 상관”, “악플에 신경 쓰지 마세요”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애칭이라니 더 이상하다”, “진짜 특이한 사람” 등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와 이성민은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간선거 앞두고 몸 단 트럼프⋯고려아연 투자도 관세 치적 홍보
  • 靑 “이 대통령, 골프장서 대구 사고 보고받아…정치공방 활용 유감”
  • 오디세이, 누적 매출 1383억원 돌파…아바타2 제치고 역대 외화 1위
  • 파나마, 규모 7.7 지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27명 부상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결제액 1200억원 회복
  • 국내 주식 5.5조 판 개미…하반기 美 주식 10조 쓸어담았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68,000
    • +0.24%
    • 이더리움
    • 3,43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88,000
    • +1.28%
    • 리플
    • 1,912
    • -0.31%
    • 솔라나
    • 150,800
    • +0.27%
    • 에이다
    • 343
    • -0.87%
    • 트론
    • 447
    • -0.89%
    • 스텔라루멘
    • 276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30
    • -1.06%
    • 체인링크
    • 18,080
    • +1.18%
    • 샌드박스
    • 89.07
    • -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420
    • 2 StarkNet 인기지수 359
    • 3 ShareX 인기지수 338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58
    • Allora $43.8M · 유통량 89% D-3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1
    • Scroll $2.4M · 유통량 51%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