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트윈스, 차우찬과 4년 95억원에 계약 체결

입력 2016-12-14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삼성 라이온즈 페이스북)
(출처=삼성 라이온즈 페이스북)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나온 차우찬(29)과 4년 총액 95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LG 구단은 14일 차우찬과 4년 총액 95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차우찬은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11시즌 동안 353경기 등판, 70승 48패 1세이브 32홀드 방어율 4.44를 기록했다. 올 시즌은 24경기 등판해 152와 3분의 1이닝 동안 12승 6패 방어율 4.73을 기록했다.

구단은 차우찬이 선발진의 한 축을 맡아 활약하여 팀 전력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계약을 마친 차우찬은 "LG 트윈스에 입단하게 돼 기쁘고 넓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게 돼 좋다. 마운드에서 팬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33,000
    • -0.15%
    • 이더리움
    • 3,255,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7
    • -0.24%
    • 솔라나
    • 128,800
    • -0.39%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60
    • -0.5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