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2.47p, 상승(▲1.38p, +0.23%)마감. 기관 +186억, 개인 -28억, 외국인 -213억

입력 2016-12-1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포인트(+0.23%) 상승한 612.4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8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8억 원을, 외국인은 21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H/W(+0.7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S/W & SVC(+0.33%) 제조(+0.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3.41%) 전기·가스·수도(-1.5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24%) 기타서비스(+0.11%) 유통(+0.0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1.16%) 건설(-1.08%) 광업(-0.9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게임(+1.75%), 정보보안(+1.08%), 국내상장 중국기업(+0.70%), LBS(+0.65%), 태양광(+0.6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1.66%), 사료(-1.47%), 풍력에너지(-1.25%), 지주회사(-1.20%), 통신(-1.1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했다.

컴투스가 3.84% 오른 8만9300원을 기록했으며, 원익IPS(+2.74%), CJ E&M(+2.39%)이 상승한 반면 코미팜(-2.26%), 솔브레인(-1.05%), 씨젠(-0.87%)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썬텍(+27.80%), 미투온(+23.77%), 디엠티(+22.2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홈캐스트(-16.63%), C&S자산관리(-11.36%), 에이모션(-8.4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썬코어(+29.94%), 마이크로컨텍솔(+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4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47개다.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0원(+0.2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6원(+0.35%), 중국 위안화는 169원(+0.2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5,000
    • +2.36%
    • 이더리움
    • 3,211,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45
    • +3.87%
    • 솔라나
    • 136,100
    • +5.5%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36%
    • 체인링크
    • 13,960
    • +4.26%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