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포스터 속 설램+애틋한 분위기 “실제로도 친해보여”

입력 2016-12-1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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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내일 그대와’ 티저 포스터(사진제공=tvN)
▲tvN ‘내일 그대와’ 티저 포스터(사진제공=tvN)

배우 신민아‧이제훈 주연의 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2017년 tvN의 첫 금토 드라마이자 ‘도깨비’의 후속작인 ‘내일 그대와(연출 유제원, 극본 허성혜, 제작 드림E&M)’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하철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 신민아와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포스터 속에서 두 사람은 설렘과 함께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실제 84년생 동갑내기인 신민아와 이제훈이 현장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친해 보이더라”며 “두 사람의 달콤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시간여행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2017년 2월 ‘도깨비’ 후속으로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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