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B·아이돌C, 신인배우 A씨에 이어 '몸캠 의혹'…'정부음모론'까지 제기돼

입력 2016-12-1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계가 잇따른 '몸캠(사생활 동영상)' 의혹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10일 신인 배우 A씨로 추정된다는 '몸캠' 영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 나간 가운데, 이번에는 연기자, MC로 활약한 배우 B씨와 5인조 신인 보이그룹 멤버 C로 추정되는 영상이 유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자 A씨와 C씨의 SNS은 비공개 전환된 상태이며, B씨의 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수백 개 달리고 있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의문의 '몸캠' 논란에 한편에서는 "정부가 혼란한 상황에 시선을 돌리기 위해 일부러 연예인 영상을 유출시키고 있다"라는 정부기관 개입 음모론까지 제기된 상태다.

한편 이 외에도 인기 개그맨과 유명 트레이너까지 이번 의혹에 연루돼 실명까지 거론되며, 파장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70,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96%
    • 리플
    • 2,121
    • +0.43%
    • 솔라나
    • 129,400
    • +0.15%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40
    • -0.2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