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B·아이돌C, 신인배우 A씨에 이어 '몸캠 의혹'…'정부음모론'까지 제기돼

입력 2016-12-1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예계가 잇따른 '몸캠(사생활 동영상)' 의혹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10일 신인 배우 A씨로 추정된다는 '몸캠' 영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져 나간 가운데, 이번에는 연기자, MC로 활약한 배우 B씨와 5인조 신인 보이그룹 멤버 C로 추정되는 영상이 유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의혹이 일파만파 퍼지자 A씨와 C씨의 SNS은 비공개 전환된 상태이며, B씨의 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수백 개 달리고 있다.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는 의문의 '몸캠' 논란에 한편에서는 "정부가 혼란한 상황에 시선을 돌리기 위해 일부러 연예인 영상을 유출시키고 있다"라는 정부기관 개입 음모론까지 제기된 상태다.

한편 이 외에도 인기 개그맨과 유명 트레이너까지 이번 의혹에 연루돼 실명까지 거론되며, 파장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5,000
    • -0.25%
    • 이더리움
    • 3,464,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38%
    • 리플
    • 2,127
    • +0.14%
    • 솔라나
    • 127,200
    • -0.93%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9
    • +0.82%
    • 스텔라루멘
    • 253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4%
    • 체인링크
    • 13,720
    • -1.7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