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589.65p, 상승세 (▲5.03p, +0.86%) 지속

입력 2016-12-09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03포인트(+0.86%) 상승한 589.65포인트를 나타내며, 5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88억 원을, 기관은 51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154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1.8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숙박·음식(+1.81%) 전기·가스·수도(+1.1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82%) 기타서비스(-0.5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오락·문화(+0.96%) IT S/W & SVC(+0.87%) IT H/W(+0.7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금융(-0.07%) 교육서비스(-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톡스가 7.79% 오른 36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CJ E&M(+4.17%), 휴젤(+2.3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CJ오쇼핑(-1.54%), 로엔(-0.93%), 이오테크닉스(-0.76%)는 하락세다.

그 외 디엠티(+23.60%), 대성파인텍(+21.37%), 파인디앤씨(+19.22%)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현성바이탈(-13.65%), 일경산업개발(-8.45%), 팜스웰바이오(-7.50%)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68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4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7원(+0.40%)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20원(-0.01%), 중국 위안화는 169원(+0.2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2,000
    • +1.17%
    • 이더리움
    • 2,62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0.74%
    • 리플
    • 1,731
    • +0.93%
    • 솔라나
    • 108,300
    • +3.64%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9.81
    • +1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